맥아 麥芽
한약재
소화를 돕고 특히 곡물 음식의 적체를 다스리는 약재.
상세 해설
맥아(麥芽)는 보리에 싹을 틔워 말린 한약재로, 엿기름과 같으며 식혜를 만드는 재료로도 친숙합니다. 소화를 돕는 처방에 쓰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맥아를 소화를 돕고 음식의 적체를 풀어 주며, 특히 곡물·밀가루 음식의 적체를 다스리는 방향으로 봅니다. 과식이나 곡물 음식으로 인한 더부룩함의 관리에 활용되며, 기를 부드럽게 풀어 주는 쓰임도 함께 이해됩니다.
맥아는 산사·신곡과 함께 소화를 돕는 약재 조합으로 자주 어우러집니다. 생것과 볶은 것의 쓰임을 구분하기도 합니다.
맥아는 친숙한 약재이지만 수유 중 등 특정 상황에서는 신중히 써야 하므로,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개인의 체질·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진료
맥아은(는) 정원한의원의 한방 소아과 진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키 성장, 잦은 감기, 식욕부진, 비염·아토피, 야뇨까지. 또래보다 약한 우리 아이의 체질을 순하고 부담 적은 한방 진료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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