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려분 牡蠣粉

한약재

거두고 멍울을 무르게 하는 굴 껍질 가루.

상세 해설

모려분(牡蠣粉)은 한의학에서 굴 껍질을 가루 낸 약재로 분류됩니다. 약간 차가운 성질을 지닌 수렴·연견·안신 약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모려분이 새는 것을 거두고 멍울을 무르게 하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자리로 여겨져, 땀이 잦거나 멍울이 풀리지 않고 마음이 들뜬 양상을 보조하는 데 활용되는 것으로 봅니다.

모려분은 다른 수렴·연견·안신 약재와 함께 처방되어 새는 것과 멍울을 다스리는 방향으로 쓰인다고 보는 것이 한의학의 관점입니다.

약재의 선택과 복용량은 체질과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개인의 체질·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진료

모려분은(는) 정원한의원의 자율신경계 진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불면, 우울감, 화병, 스트레스성 소화·두통·어지럼까지. 검사상 이상이 없는데 수면·신경·소화 컨디션이 무너진 분을 몸과 마음의 균형 관점에서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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