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 芍藥
한약재
혈을 보하고 근육의 긴장과 통증을 완화하는 약재.
상세 해설
작약(芍藥)은 작약과에 속하는 식물의 뿌리를 약으로 쓰는 한약재로, 흰 뿌리를 쓰는 백작약이 대표적입니다. 혈을 다스리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는 처방에 널리 쓰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작약을 혈(血)을 보하고 음(陰)을 거두며, 근육의 긴장과 경련, 통증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봅니다. 특히 감초와 함께 쓰여 급한 근육 경련이나 당기는 통증을 부드럽게 풀어 주는 짝(작약감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작약은 혈을 보하는 백작약과, 혈의 열을 내리고 어혈을 푸는 쪽에 무게를 둔 적작약으로 나누어 쓰임을 구분합니다. 당귀·천궁·숙지황 등과 어우러져 혈을 다스리는 기본 처방을 이룹니다.
작약은 흔히 쓰이는 약재이지만 백작약과 적작약의 쓰임이 다르고, 체질과 상태에 따라 적합 여부가 다르므로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합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개인의 체질·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진료
작약은(는) 정원한의원의 재활·뇌신경 진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중풍 후유증, 파킨슨, 안면마비, 사고·수술 후 회복까지. 경기도립노인전문병원 한의과장 경력의 한방내과 전문의가 신경계 질환 이후의 회복과 재활을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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