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覆盆子
한약재
신을 보하고 거두어 빈뇨를 다스리는 약재.
상세 해설
복분자(覆盆子)는 복분자딸기의 덜 익은 열매를 약으로 쓰는 한약재로, 술과 음료로도 친숙합니다. 신을 보하고 거두어들이는 자양 약재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복분자를 간과 신(腎)을 보하고 거두어들여, 새어 나가는 것을 다스리는 방향으로 봅니다. 신이 허하여 나타나는 양상이나 거두는 힘이 약해진 상태의 관리에 활용되며, 눈을 밝게 하는 쓰임도 함께 이해됩니다.
복분자는 토사자·구기자 등 씨앗 자양 약재와 어우러져 신을 보하는 처방에 배합됩니다. 신맛이 있어 거두어들이는 작용에 무게가 있다고 봅니다.
복분자는 거두어들이는 성질이 있는 약재로 체질과 상태에 맞는 사용이 중요하므로,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합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개인의 체질·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진료
복분자은(는) 정원한의원의 체질맞춤 한약 진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한방내과 전문의 진료를 바탕으로 사상체질과 현재 몸 상태를 함께 살펴 처방하는 맞춤 한약입니다. 오산 정원한의원은 체질과 증상에 맞는 처방으로 몸의 균형 회복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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