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골피 地骨皮
한약재
음허로 인한 열을 내리는 약재.
상세 해설
지골피(地骨皮)는 구기자나무 뿌리의 껍질을 약으로 쓰는 한약재로, 구기자(열매)와 같은 나무에서 나오되 부위가 다릅니다. 음허로 인한 열을 다스리는 처방에 쓰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지골피를 음(陰)이 부족하여 생기는 허열(虛熱)과 뼈가 달아오르는 듯한 열감을 가라앉히고, 폐의 열을 내리는 방향으로 봅니다. 음이 부족하여 미열이 오르고 답답한 양상의 관리에 활용됩니다.
지골피는 음을 보하는 약재와 어우러져 허열을 다스리는 처방에 배합됩니다. 같은 나무의 열매인 구기자가 보하는 쪽이라면 뿌리껍질인 지골피는 열을 내리는 쪽이라 쓰임을 구분합니다.
지골피는 찬 성질이 있는 약재이므로 비위가 약하거나 몸이 찬 체질에는 신중히 써야 하며,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합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개인의 체질·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진료
지골피은(는) 정원한의원의 갱년기 장애 진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갱년기 전후의 열감, 발한, 불면, 감정 기복 등을 체질과 증상에 맞춘 한약으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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