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백피 桑白皮
한약재
폐의 열을 내리고 수분 대사를 돕는 약재.
상세 해설
상백피(桑白皮)는 뽕나무 뿌리의 껍질을 약으로 쓰는 한약재로, 뽕잎(상엽)과 같은 나무에서 나오되 부위가 다릅니다. 폐를 다스리는 처방에 쓰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상백피를 폐의 열을 내리고 기침을 가라앉히며, 수분 대사를 도와 부종을 다스리는 방향으로 봅니다. 폐에 열이 있어 기침이 있는 양상이나 수분이 정체된 부종의 관리에 활용됩니다.
상백피는 폐를 맑게 하고 수분을 다스리는 다른 약재와 어우러져 처방을 이룹니다. 같은 뽕나무에서 잎(상엽)·가지(상지)·열매(상심자)와 함께 부위별로 쓰임을 나눕니다.
상백피는 찬 성질이 있는 약재이므로 폐가 차서 생기는 양상에는 신중히 써야 하며,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합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개인의 체질·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진료
상백피은(는) 정원한의원의 체질맞춤 한약 진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한방내과 전문의 진료를 바탕으로 사상체질과 현재 몸 상태를 함께 살펴 처방하는 맞춤 한약입니다. 오산 정원한의원은 체질과 증상에 맞는 처방으로 몸의 균형 회복을 돕습니다.
체질맞춤 한약 진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