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려 牡蠣
한약재
마음을 안정시키고 거두는 작용의 약재. 굴 껍질.
상세 해설
모려(牡蠣)는 굴의 껍질을 약으로 쓰는 광물성 한약재로, 식재료인 굴과 같은 조개에서 나옵니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거두어들이는 처방에 쓰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모려를 마음을 안정시키고 위로 치솟는 양을 가라앉히며, 새어 나가는 것을 거두고 뭉친 것을 무르게 하는 방향으로 봅니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땀·진액이 새어 나가는 양상의 관리에 활용되는 무거운 성질의 약재입니다.
모려는 용골과 짝을 이루어 마음을 안정시키고 거두는 처방에 자주 어우러지며, 뭉친 것을 무르게 하는 쓰임으로도 배합됩니다. 굴 껍질을 가공해 씁니다.
모려는 광물성 약재로 체질과 상태에 맞는 사용이 중요하므로, 한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합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개인의 체질·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진료
모려은(는) 정원한의원의 체질맞춤 한약 진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한방내과 전문의 진료를 바탕으로 사상체질과 현재 몸 상태를 함께 살펴 처방하는 맞춤 한약입니다. 오산 정원한의원은 체질과 증상에 맞는 처방으로 몸의 균형 회복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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