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리 表裏

개념·이론

병이 몸의 겉(표)에 있는지 속(리)에 있는지 구분하는 개념.

상세 해설

표리(表裏)는 병이 몸의 겉(표, 表)에 있는지 속(리, 裏)에 있는지를 구분하는 한의학의 기본 개념입니다. 병의 위치와 깊이를 가늠하는 잣대의 하나입니다.

한의학에서는 감기 초기처럼 증상이 몸 표면에 머무는 상태를 표증, 병이 속의 장부까지 미친 상태를 이증으로 보아, 위치에 따라 치료 방향을 달리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표리는 한열(寒熱)·허실(虛實)·음양(陰陽)과 함께 한의학의 진단 틀인 팔강(八綱)을 이루며, 이들을 종합해 병의 성질을 파악합니다.

진단 개념은 종합적으로 적용되므로, 실제 판단과 치료는 한의사가 진행해야 합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개인의 체질·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진료

표리은(는) 정원한의원의 한방내과 진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한방내과 전문의 진료를 바탕으로 소화기 질환, 만성 피로, 면역 저하 등 전신 컨디션을 한약 중심으로 관리합니다. 복용 중인 양약을 확인해 충돌 없이 안전하게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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