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충 太衝

경혈

발등의 경혈로, 간기를 풀고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데 쓰인다.

상세 해설

태충(太衝)은 한의학에서 발등의 엄지발가락과 둘째발가락 사이를 따라 올라가다 만나는 우묵한 곳에 자리한 경혈로 분류됩니다. 간(肝)의 경락에 속하는 대표적인 자리로 여겨집니다.

한의학에서는 태충이 간기(肝氣)의 순환을 다스리는 자리로 여겨져, 기운이 막혀 답답하거나 스트레스로 긴장된 양상을 풀어주는 데 활용되는 것으로 봅니다. 한의학에서 간은 기운의 소통과 관련이 깊다고 봅니다.

발등의 비교적 찾기 쉬운 자리에 있어 가벼운 지압의 자리로 알려져 있으나, 침·뜸 시술은 자리와 깊이의 판단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한의사가 진행해야 합니다.

같은 경혈이라도 사람과 상태에 따라 적용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진단과 시술은 한의사에게 받아야 합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한의학 이론에 근거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로, 특정 효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는 개인의 체질·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한의사의 진단·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관련 진료

태충은(는) 정원한의원의 자율신경계 진료와 관련이 있습니다. 불면, 우울감, 화병, 스트레스성 소화·두통·어지럼까지. 검사상 이상이 없는데 수면·신경·소화 컨디션이 무너진 분을 몸과 마음의 균형 관점에서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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